김해시가 추진하는 청렴조직문화가 시 전역으로 확대하면서 범 시민운동으로 번지고 있다.
시는 지난 25일 내외동행정복지센터에서 내외동 통장단과 자생단체 회원 100여명과 함께 ‘Hi-Five 약속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캠페인은 ‘함께 웃어요’ ‘서로 존중해’ ‘갑질은 NO’ ‘입장 바꿔봐’ ‘응원합니다’ 등 5가지 약속사항을 실천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운동이다.
시는 ‘Hi-Five 약속 캠페인’을 범시민운동으로 확산하고자 읍면동 순회 개최에 나섰다. ‘Hi-Five 약속 캠페인’은 지난 25일부터 12월 9일까지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진행한다.
이날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청탁금지법과 청렴 관련 법령상식을 담은 리플릿을 나눠주며 익명제보시스템인 ‘김해시 헬프라인’을 소개하며 진행했다.
김해시 내외동 반태헌 통장단장은 “부정부패와 갑질 금지를 위해 ‘Hi-Five 약속사항’을 반드시 실천해 시 전역으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데 작은 밀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25일 내외동행정복지센터에서 내외동 통장단과 자생단체 회원 100여명과 함께 ‘Hi-Five 약속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캠페인은 ‘함께 웃어요’ ‘서로 존중해’ ‘갑질은 NO’ ‘입장 바꿔봐’ ‘응원합니다’ 등 5가지 약속사항을 실천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운동이다.
시는 ‘Hi-Five 약속 캠페인’을 범시민운동으로 확산하고자 읍면동 순회 개최에 나섰다. ‘Hi-Five 약속 캠페인’은 지난 25일부터 12월 9일까지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진행한다.
이날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청탁금지법과 청렴 관련 법령상식을 담은 리플릿을 나눠주며 익명제보시스템인 ‘김해시 헬프라인’을 소개하며 진행했다.
김해시 내외동 반태헌 통장단장은 “부정부패와 갑질 금지를 위해 ‘Hi-Five 약속사항’을 반드시 실천해 시 전역으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데 작은 밀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