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안정을 위해 ‘동절기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종합대책은 ‘서민생활 보호와 안정’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지원’ ‘동절기 재난재해 대비’ ‘화재와 산불예방’ 등 4개 분야 18개 과제로 구성했다. 이 대책은 올 12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추진한다.
시는 물가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이용 캠페인을 전개한다. 서민생활과 밀접한 64개 품목 가격동향을 조사해 매주 시 누리집에 게시한다. 수도 시설 동결ㆍ동파사고에 대비해 내년 3월까지 급수대책 상황실과 긴급복구반을 24시간 가동한다.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노숙인을 위한 현장대응반도 운영한다. 저소득 한부모가족에게는 난방연료비를 지원하고 취약계층 노인에게는 난방경비와 월동용품을 지원한다.
재난발생 위험이 높은 상동면 여차고개를 비롯한 25개 교통두절 예상지역과 생림 나전고개 등 40개 상습결빙구간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서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예방진화대와 감시원 등 산불방지인력(217명)을 조기 선발해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한다. 산불예방 ICT 플랫폼을 구축해 산불감시 사각지대도 없앤다.
◆김해시 내년 노인일자리와 공공근로 참여자 모집
김해시가 내년 상반기 노인일자리와 공공근로에 참여할 참여자를 모집한다. 노인일자리는 12월 4일부터 12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내년에는 334억원의 (전년 대비 37억 원 증가)의 예산으로 노인 727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모집 분야는 ‘공익활동(4443명)’과 ‘노인역량활용형(1718명)’ ‘공동체사업(540명)’ ‘취업지원형(574명) 등 4개 유형이다. 공익활동사업 노인일자리는 65세 이상 기초연금이나 직역연금 수급자가 대상이다.
희망자는 19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김해시니어클럽·김해가야시니어클럽 등 9개 노인일자리수행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더불어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에 참여할 희망자도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141개 사업(공공근로 106, 지역사회링크 35), 174명(공공근로 137, 지역사회링크 37)이다. 기간은 내년 2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김해건설공고 학생들 선한 영향력 실천---전국기능경기대회 시상금 불우이웃 돕기 성품으로 전달
김해건설공고 학생들이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해 입상해 받은 시상금으로 라면 1720개(100만원 상당)를 구입해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6일 김해시에 전달했다.
이 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 푸드마켓에 전달한다.
김해건설공고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전국기능경기대회 시상금으로 성품을 전달해왔다.
전달식에는 자동차 전공심화동아리 장현준 김원우 변규진 신민교 김제원 김동규 김동욱 표세진 학생과 지도·멘토교사들이 참석했다.
금상과 은상을 받은 장현준 신민교 학생은 “학교에서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로 환원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종합대책은 ‘서민생활 보호와 안정’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지원’ ‘동절기 재난재해 대비’ ‘화재와 산불예방’ 등 4개 분야 18개 과제로 구성했다. 이 대책은 올 12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추진한다.
시는 물가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이용 캠페인을 전개한다. 서민생활과 밀접한 64개 품목 가격동향을 조사해 매주 시 누리집에 게시한다. 수도 시설 동결ㆍ동파사고에 대비해 내년 3월까지 급수대책 상황실과 긴급복구반을 24시간 가동한다.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노숙인을 위한 현장대응반도 운영한다. 저소득 한부모가족에게는 난방연료비를 지원하고 취약계층 노인에게는 난방경비와 월동용품을 지원한다.
재난발생 위험이 높은 상동면 여차고개를 비롯한 25개 교통두절 예상지역과 생림 나전고개 등 40개 상습결빙구간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서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예방진화대와 감시원 등 산불방지인력(217명)을 조기 선발해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한다. 산불예방 ICT 플랫폼을 구축해 산불감시 사각지대도 없앤다.
◆김해시 내년 노인일자리와 공공근로 참여자 모집
김해시가 내년 상반기 노인일자리와 공공근로에 참여할 참여자를 모집한다. 노인일자리는 12월 4일부터 12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내년에는 334억원의 (전년 대비 37억 원 증가)의 예산으로 노인 727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모집 분야는 ‘공익활동(4443명)’과 ‘노인역량활용형(1718명)’ ‘공동체사업(540명)’ ‘취업지원형(574명) 등 4개 유형이다. 공익활동사업 노인일자리는 65세 이상 기초연금이나 직역연금 수급자가 대상이다.
희망자는 19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김해시니어클럽·김해가야시니어클럽 등 9개 노인일자리수행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더불어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에 참여할 희망자도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141개 사업(공공근로 106, 지역사회링크 35), 174명(공공근로 137, 지역사회링크 37)이다. 기간은 내년 2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김해건설공고 학생들 선한 영향력 실천---전국기능경기대회 시상금 불우이웃 돕기 성품으로 전달
김해건설공고 학생들이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해 입상해 받은 시상금으로 라면 1720개(100만원 상당)를 구입해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6일 김해시에 전달했다.
이 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 푸드마켓에 전달한다.
김해건설공고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전국기능경기대회 시상금으로 성품을 전달해왔다.
전달식에는 자동차 전공심화동아리 장현준 김원우 변규진 신민교 김제원 김동규 김동욱 표세진 학생과 지도·멘토교사들이 참석했다.
금상과 은상을 받은 장현준 신민교 학생은 “학교에서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로 환원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