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파마의 덴탈케어 브랜드 뷰센은 치아미백제 제품 ‘뷰센 28’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2025 올리브영 어워즈’ 구강애프터케어 부문 대표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지난해 7월부터 1년간 1억8000만 건에 달하는 고객 구매 데이터와 카테고리별 최신 트렌드를 분석해 총 40개 부문, 166개의 K뷰티·웰니스 상품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구강애프터케어 부문에서 뷰센 28이 이름을 올렸다.
뷰센 28은 치과미백시술에 사용되는 과산화수소 성분을 2.8% 함유해 일상 속 미백 관리를 돕는다. 과산화수소가 치아 표면에 도포될 경우 산소라디칼을 생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산소라디칼이 치아 표면에 착색된 유기물질을 산화·분해하는 것이 치아 미백 원리다. 여기에 플로랄 민트 향을 적용해 상쾌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치아미백 효과는 임상을 통해 입증됐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임상 결과에 따르면, 사용 4주 후 치아 밝기 향상 효과가 나타났고 최대 12주까지 개선된 상태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뷰센 브랜드 관계자는 “2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이 직접 품질을 인정한 신뢰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인 구강케어 솔루션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