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가 1일 창원 CECO에서 개최한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에서 ‘2025 경남 산학연협력 우수대학’으로 선정돼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수상은 경상남도 RISE 사업과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연계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인제대는 2024년 글로컬대학사업 선정으로 오는 2028년까지 1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해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 교육부·경남도 RISE 사업 선정으로 총 94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 등 핵심 국책 사업을 동시 수행하며 지역 혁신의 거점 역할도 하고 있다.
대학은 ‘All-City-Campus’ 전략으로 도시 전역을 교육과 산업 공간으로 확장하고 '바이오헬스와 미래모빌리티'와 '스마트물류' 'CT·SW' 등 경남 핵심 산업 분야에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더불어 'AI·SW 융합 교육 강화'와 '지역 전략산업 연계 실무형 교육 운영' '외국인 유학생 지역정주 확대' 등으로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한 인재 배출과 기업 협력 활성화도 선도하고 있다.
인제대는 “앞으로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기반으로 산업 변화를 선도할 인재를 길러내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모델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인제대는 그동안 '해외 석학 초청 컨퍼런스'와 '전시·홍보관 운영'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 '스타트업 IR' '자율주행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인제대 재학생 취업역량 강화 ---진로탐색활동 독려
인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28일 이태석기념홀에서 재학생들의 진로를 직접 설계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하고자 ‘2025학년도 포트폴리오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취업 목표 설정과 진로를 탐색하는 데 우수사례 발굴하고자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 중 총 12개 팀(최우수 2팀, 우수 4팀, 장려 6팀)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장학금을 지급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이재혁 학생(의공학부)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를 선택하는 데 확신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용주 취업진로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학생들의 강점과 경험을 정리해 구체적인 취업 목표를 세우는 데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재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취업 비교과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인제대 RC 기반 글로컬 교육 모델 구축 시동… ‘거주’ 넘어 ’성장’ 교육철학 공유
인제대가 신설 글로컬아너스칼리지의 핵심 운영 구조인 RC(Residential College)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를 위해 지난 28일 대학강당에서 한동대 김군오 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은 인제대의 글로컬 교육 체계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김군오 교수는 한동대의 성공적인 RC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 생활·학습과 통합 지원 구조, 공동체 기반 인성과 리더십 교육 등을 강의했다.
더불어 RC 시스템이 단순한 기숙형 교육이 아니라 대학의 정체성과 교육 철학을 구현하는 중요한 플랫폼임을 강조했다.
이성범 글로컬아너스칼리지 학장은 “RC 시스템은 학생들의 생활 공간을 ‘거주’가 아닌 ‘성장의 공간’으로 확장시키는 교육기반”이라며 “이번 특강이 인제대의 현실에 적합한 맞춤형 글로컬 RC 모델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학생 주도의 학습과 지역·세계를 넘나드는 변화를 중심으로 한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제대의 미래 교육 혁신을 이끌 글로컬아너스칼리지는 앞으로 프로젝트 기반 교과과정 구축과 AI·인문·기술 융합형 커리큘럼 정립 등을 중심으로 교육 체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수상은 경상남도 RISE 사업과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연계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인제대는 2024년 글로컬대학사업 선정으로 오는 2028년까지 1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해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 교육부·경남도 RISE 사업 선정으로 총 94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 등 핵심 국책 사업을 동시 수행하며 지역 혁신의 거점 역할도 하고 있다.
대학은 ‘All-City-Campus’ 전략으로 도시 전역을 교육과 산업 공간으로 확장하고 '바이오헬스와 미래모빌리티'와 '스마트물류' 'CT·SW' 등 경남 핵심 산업 분야에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더불어 'AI·SW 융합 교육 강화'와 '지역 전략산업 연계 실무형 교육 운영' '외국인 유학생 지역정주 확대' 등으로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한 인재 배출과 기업 협력 활성화도 선도하고 있다.
인제대는 “앞으로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기반으로 산업 변화를 선도할 인재를 길러내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모델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인제대는 그동안 '해외 석학 초청 컨퍼런스'와 '전시·홍보관 운영'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 '스타트업 IR' '자율주행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인제대 재학생 취업역량 강화 ---진로탐색활동 독려
인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28일 이태석기념홀에서 재학생들의 진로를 직접 설계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하고자 ‘2025학년도 포트폴리오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취업 목표 설정과 진로를 탐색하는 데 우수사례 발굴하고자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 중 총 12개 팀(최우수 2팀, 우수 4팀, 장려 6팀)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장학금을 지급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이재혁 학생(의공학부)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를 선택하는 데 확신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용주 취업진로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학생들의 강점과 경험을 정리해 구체적인 취업 목표를 세우는 데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재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취업 비교과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인제대 RC 기반 글로컬 교육 모델 구축 시동… ‘거주’ 넘어 ’성장’ 교육철학 공유
인제대가 신설 글로컬아너스칼리지의 핵심 운영 구조인 RC(Residential College)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를 위해 지난 28일 대학강당에서 한동대 김군오 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은 인제대의 글로컬 교육 체계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김군오 교수는 한동대의 성공적인 RC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 생활·학습과 통합 지원 구조, 공동체 기반 인성과 리더십 교육 등을 강의했다.
더불어 RC 시스템이 단순한 기숙형 교육이 아니라 대학의 정체성과 교육 철학을 구현하는 중요한 플랫폼임을 강조했다.
이성범 글로컬아너스칼리지 학장은 “RC 시스템은 학생들의 생활 공간을 ‘거주’가 아닌 ‘성장의 공간’으로 확장시키는 교육기반”이라며 “이번 특강이 인제대의 현실에 적합한 맞춤형 글로컬 RC 모델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학생 주도의 학습과 지역·세계를 넘나드는 변화를 중심으로 한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제대의 미래 교육 혁신을 이끌 글로컬아너스칼리지는 앞으로 프로젝트 기반 교과과정 구축과 AI·인문·기술 융합형 커리큘럼 정립 등을 중심으로 교육 체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