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는 재학생 3명이 원주시 시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원주시 모범시민 원주시장 표창을 받은 학생은 현재 탄소 중립 서포터즈로 활동 중인 상지대 △김예린(IT경영데이터분석전공) △전예원(기업회계전공) △최유리(유아교육학과) 학생 등이다.
수상자들은 2024년부터 원주시 탄소 중립 서포터즈 1기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에는 원주시 탄소 중립 실천 캠페인, 찾아가는 탄소 중립 아카데미, ESG 팀 프로젝트 등을 운영했다.
3명의 학생은 “기후위기와 탄소 중립의 중요성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더욱 많은 시민에게 탄소 중립의 중요성이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용한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탄소 중립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준 서포터즈 학생들의 노력이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탄소 중립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