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두(62) 전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경제정책 행정관이 3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내년 6월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김해시장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정 전 청와대 행정관은 "'사람 사는 세상, 함께 잘 사는 김해'를 만들고자 김해시장에 출마한다"며 "내란의 완전한 종식을 위해서는 내년 지방 선거에서 반드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이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대통령 부울경 1호 공약인 북극항로 시대에 발맞춰 윤석열 정권과 국민의힘이 하지 못했던 동북아 물류플랫폼을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 “물류단지 배후에 친환경 산업단지를 조성해 4차 산업혁명 시대 김해의 백년 먹거리가 될 첨단 기업을 유치하고, 지역화폐를 비롯한 이재명정부의 국정과제와 민생현안을 챙겨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했다.
이어 비음산터널 개통과 동남권순환광역철도 조기 착공으로 김해를 부울경 메가시티 중심도시로 조성하고, 연 1000억 가량의 예산을 투입하고도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비난을 개선하고자 김해시 대중교통을 시민 편의 위주로 재구조화해 경전철 적자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함께 잘사는 김해를 위해 각계각층과 협치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해 장애인과 문화예술인, 농민, 지역소상공인 등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해 생림면 출인인 그는 전 노무현 대통령 시절 경제정책 행정관으로 3년간 일했고 김해 소재한 (주)휴롬 대표이사 사장, 경남은행 이사회 의장 등을 지냈다. 지난 대선 때는 이재명후보 총괄 특보단 경제특보와 북극항로 개척추진위원회 상임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정 전 청와대 행정관은 "'사람 사는 세상, 함께 잘 사는 김해'를 만들고자 김해시장에 출마한다"며 "내란의 완전한 종식을 위해서는 내년 지방 선거에서 반드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이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대통령 부울경 1호 공약인 북극항로 시대에 발맞춰 윤석열 정권과 국민의힘이 하지 못했던 동북아 물류플랫폼을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 “물류단지 배후에 친환경 산업단지를 조성해 4차 산업혁명 시대 김해의 백년 먹거리가 될 첨단 기업을 유치하고, 지역화폐를 비롯한 이재명정부의 국정과제와 민생현안을 챙겨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했다.
이어 비음산터널 개통과 동남권순환광역철도 조기 착공으로 김해를 부울경 메가시티 중심도시로 조성하고, 연 1000억 가량의 예산을 투입하고도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비난을 개선하고자 김해시 대중교통을 시민 편의 위주로 재구조화해 경전철 적자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함께 잘사는 김해를 위해 각계각층과 협치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해 장애인과 문화예술인, 농민, 지역소상공인 등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해 생림면 출인인 그는 전 노무현 대통령 시절 경제정책 행정관으로 3년간 일했고 김해 소재한 (주)휴롬 대표이사 사장, 경남은행 이사회 의장 등을 지냈다. 지난 대선 때는 이재명후보 총괄 특보단 경제특보와 북극항로 개척추진위원회 상임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