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세계크리스마스 문화축제’ 점등식이 지난 6일 김해 분성광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축제는 김해의 다문화의 지형적 특성을 반영해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점등식은 캄보디아와 네팔 등 9개 나라에서 30명이 크리스마스 의상을 입고 행진한 것을 시작으로 필리핀과 우즈베키스탄 등 7개 나라별 공연과 내국인 태권도 시범 등 식전 무대에 이어 트리와 조명 장식이 일제히 불을 밝히며 분성광장 일대를 수놓았다.
축제는 이달 27일까지 이어진다.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분성광장에서 색소폰 오케스트라 공연과 김해 거주 외국인 주민들의 무대가 이어진다.
참석자들은 “점등식을 계기로 김해지역 곳곳에 희망과 평화의 빛이 전해지기를 기대한다. 이번 축제가 지역 공동체를 이어주는 김해의 대표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축제는 김해의 다문화의 지형적 특성을 반영해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점등식은 캄보디아와 네팔 등 9개 나라에서 30명이 크리스마스 의상을 입고 행진한 것을 시작으로 필리핀과 우즈베키스탄 등 7개 나라별 공연과 내국인 태권도 시범 등 식전 무대에 이어 트리와 조명 장식이 일제히 불을 밝히며 분성광장 일대를 수놓았다.
축제는 이달 27일까지 이어진다.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분성광장에서 색소폰 오케스트라 공연과 김해 거주 외국인 주민들의 무대가 이어진다.
참석자들은 “점등식을 계기로 김해지역 곳곳에 희망과 평화의 빛이 전해지기를 기대한다. 이번 축제가 지역 공동체를 이어주는 김해의 대표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