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재욱 위원장은 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위탁과 관련하여 “관리대행 용역을 추진하게 되면 일자리창출과 예산 절감, 전문성 확보 등의 장점이 있는 만큼 원가계산용역을 1월 중 추진하여 관리대행 용역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줄 것”과 하수찌꺼기 위탁처리와 관련하여 “하수찌꺼기 처리에 예산이 매년 반복하여 발생하는 만큼 하수찌꺼기의 안정적 처리와 예산 절감을 위해 근본적인 해결방안 마련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경숙 위원은 정수장 정밀안전점검과 관련하여 “정수장 시설의 안전한 유지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지방상수도 공급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심창보 위원은 지방세 체납액 징수와 관련하여 상수도관망 전문기술진단과 관련하여 “한국환경공단과 관망기술진단을 통해 누수가 되는 구간을 탐사하여 유수율을 높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요구했다.
정연태 위원은 상하수도사업소에 “예산 규모가 큰 사업의 공사비가 변경되는 경우 사전 협의를 거쳐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와 소통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최미영 위원은 고독사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과 관련하여 “타 사업과 중복되어 지원되지 않고 많은 대상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 발굴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홍지영 위원은 혈리정수장 개량사업과 관련하여 “공사업체의 부도 등으로 공사가 많이 지연된 만큼 내년 상반기 내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신속한 공사를 추진하여 관내 상수도 공급 안정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