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코미르)은 광업계의 자율적·능동적 광산안전관리 구축과 무재해 달성을 견인하기 위해 2025년도 광산안전관리 우수광산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우수광산은 △대상=대성엠디아이(주) 삼척사업소 △최우수상=삼표자원개발(주) 삼표제2광업소 △삼양리소스(주) 관인광산 △청림실업(주) 청삼광업소 △㈜태영이엠씨 삼도광업소 등이다.
이들 우수광산에는 코미르 사장상, 상패 수여와 함께 다음 해 광산안전시설 지원 우대 및 광업 자금 융자지원액 저금리 혜택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미르 광산안전처 안종만 처장은 “선도 광산의 자율적 안전관리 체계, 안전역량 제고 및 책임의식 내재화를 통해 중대 재해 예방과 광산안전 비용 절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