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주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진흥과 재단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이끌어 갈 비상임 이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선발 인원은 8명에서 12명 내외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이다.
비상임 이사는 재단의 예산과 결산, 사업계획, 규정 개정 등 재단 운영의 주요 사항에 대해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원 자격은 지방공무원 4급 상당 이상 경력자, 공공·민간 부문 15년 이상 경력자, 문화예술 관련 기관 관리자급 경력자 등이다.
원서 접수는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다.
서류 심사는 내년 1월 중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개별 통보한다.
원주문화재단은 “이번 비상임 이사 공개모집을 통해 문화예술 현장과 행정, 경영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 인사들이 재단 운영에 참여하길 기대한다”며 “원주 문화예술의 미래를 함께 설계해 나갈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