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대전교육감 선거를 준비하고 있는 정상신 대전미래교육연구회장이 다음달 예정된 '정상신의 책임교육' 출판기념회를 알리며 대전교육감 출마 의지를 굳혔다.
정 회장은 22일 오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성교육과 미래교육, 공동체교육, 마음건강교육, 교육혁신 등 5개 키워드로 대전교육의 문제점을 풀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36년간 교육 최전선에서 수많은 질문을 마주하고 그 답을 찾는 과정을 깨우쳤다"면서 "모두가 새로운 얼굴을 기대하는 지금 그 중심에서 미래교육을 밝혀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 회장은 내년 1월 15일 오후 7시 대전 팔레드오페라 4층 가르니에홀에서 오늘날 교육이 직면한 진지한 문제 제기와 해법이 담겨 있는 자신의 저서 '정상신의 책임교육'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