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부산, 크리스마스 맞아 '찾아가는 테마파크'  

롯데월드 부산, 크리스마스 맞아 '찾아가는 테마파크'  

기사승인 2025-12-22 16:14:47
22일 롯데월드 부산 공연팀이 부산대어린이병원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월드 부산 제공.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부산대학교어린이병원을 방문해 ‘찾아가는 테마파크’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월드 부산은 이날 병원에 있는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1995년 시작된 ‘찾아가는 테마파크’는 테마파크 방문이 어려운 환아와 가족들을 위해 캐릭터와 연기자들이 병원을 찾아가 공연과 선물을 전달하는 롯데월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행사에서 롯데월드 캐릭터 '로티', '로리'가 댄서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시즌 공연을 선보이고 페어리 밴드가 캐럴을 연주했다. 

미리 준비한 선물을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캐릭터, 연기자들과 포토 타임도 가졌다.

롯데월드 부산과 롯데워터파크는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다.

2022년 롯데월드 부산 오픈 이후 현재까지 이어온 찾아가는 테마파크와 더불어 청소년 대상의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드림JOB', 취약계층 아동을 초청하는 '드림티켓' 행사로 2025년 한 해 동안 7100여 명을 초대했다. 
손연우 기자
syw@kukinews.com
손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