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은 지난 28일 고성군 궁도인들의 본고장인 철성정에서 ‘제490회 서부 경남 5개 시군 9개정 궁도대회’를 개최하며 2025년 궁도대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대회는 고성군궁도협회(회장 정종군)가 주최·주관했으며 서부경남 5개 시군 9개 궁도정에서 2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개인전은 3순 득점 기록제로 치러졌으며 단체전은 시군정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순위를 가렸다.
경기 결과 개인전 우승은 우종천(남강정), 준우승은 최대영(관덕정)·유원상(열무정), 공동 3위는 이영규(덕수정)·조성우(람덕정)·박진욱(남강정)이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통영 열무정이 우승을, 진주 관덕정이 준우승, 진주 남강정이 3위를 각각 기록했다.
고성군궁도협회 관계자는 “전통 궁도의 맥을 잇는 뜻깊은 대회를 고성 철성정에서 마무리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궁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대상 55세로 확대
고성군은 오는 2026년 1월 14일부터 5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1년 이상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55세 이상(197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군민 중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없는 사람이다. 대상포진을 이미 앓은 경우에는 6~12개월 이후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특히 기존 65세 이상이던 접종 대상 연령을 55세 이상으로 확대해 보다 많은 군민이 예방접종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접종은 관내 각 읍·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에서 진행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그 외 군민은 본인부담금 2만 원이 발생한다. 일부 보건기관은 근무 일정이 다를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며, 접종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이을희 고성군 보건소장은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저하되는 노년층에서 주로 발생하며 신경통 등 심각한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다”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55세 이상 군민은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고성군궁도협회(회장 정종군)가 주최·주관했으며 서부경남 5개 시군 9개 궁도정에서 2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개인전은 3순 득점 기록제로 치러졌으며 단체전은 시군정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순위를 가렸다.
경기 결과 개인전 우승은 우종천(남강정), 준우승은 최대영(관덕정)·유원상(열무정), 공동 3위는 이영규(덕수정)·조성우(람덕정)·박진욱(남강정)이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통영 열무정이 우승을, 진주 관덕정이 준우승, 진주 남강정이 3위를 각각 기록했다.
고성군궁도협회 관계자는 “전통 궁도의 맥을 잇는 뜻깊은 대회를 고성 철성정에서 마무리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궁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대상 55세로 확대
고성군은 오는 2026년 1월 14일부터 5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1년 이상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55세 이상(197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군민 중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없는 사람이다. 대상포진을 이미 앓은 경우에는 6~12개월 이후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특히 기존 65세 이상이던 접종 대상 연령을 55세 이상으로 확대해 보다 많은 군민이 예방접종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접종은 관내 각 읍·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에서 진행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그 외 군민은 본인부담금 2만 원이 발생한다. 일부 보건기관은 근무 일정이 다를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며, 접종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이을희 고성군 보건소장은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저하되는 노년층에서 주로 발생하며 신경통 등 심각한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다”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55세 이상 군민은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