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밑 한파에 '꽁꽁' 얼어붙은 도심[쿠키포토]

세밑 한파에 '꽁꽁' 얼어붙은 도심[쿠키포토]

기사승인 2025-12-30 14:13:54 업데이트 2025-12-30 14:20:49

세밑 한파가 이어진 30일 강원 화천산천어축제가 열릴 예정인 하천천 인공폭포가 꽁꽁 얼어붙어 겨울을 실감케 하고 있다.

한편, 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는 내년 1월10일부터 2월1일까지, 23일 간 화천천과 화천읍 일대에서 열린다.

지난 2003년 22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시작한 화천산천어축제는 지난 2017년 11년 연속 100만명 돌파와 5년 연속 대한민국대표 축제를 비롯해 CNN 세계 7대 불가사의, IFEA(세계축제협회)세계겨울 도시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한윤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