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는 오는 9일부터 3주에 걸쳐 ‘2026년 상반기 읍·면·동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책공감토크는 15개 읍·면·동 시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만나 2026년 시정설명하고 읍·면·동장 및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9일 일죽면 주민들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23일 대덕면까지 15개 읍·면·동을 차례로 순회한다. 27일과 29일은 직장인을 위해 야간(19시)에 공도권 및 시내권 정책공감토크를 별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정책공감토크는 단순한 보고회가 아닌 시민과 시정이 함께 방향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