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6일부터 현장에서 군민 목소리 청취

장성군, 6일부터 현장에서 군민 목소리 청취

13일까지 11개 읍‧면 순회 군민과의 대화

기사승인 2026-01-05 15:42:16
김한종 장성군수가 지난 1일 장성호 제방 해맞이 행사에서 군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장성군
전남 장성군이 6일부터 13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오전과 오후로 나눠 1일 2개 지역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6일 삼계·삼서면, 7일 서삼면·장성읍, 8일 북일면, 9일 북하·북이면, 12일 남·진원면, 13일 황룡·동화면 순이다.

장성군은 민선8기 출범 이후인 2023년부터 매년 ‘군민과의 대화’를 갖고 있다. 

김한종 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마을을 직접 찾아가 지역의 문제를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의 진정한 주인인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모두가 행복한 장성, 살기 좋은 지역사회 건설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신영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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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