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과 오후로 나눠 1일 2개 지역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6일 삼계·삼서면, 7일 서삼면·장성읍, 8일 북일면, 9일 북하·북이면, 12일 남·진원면, 13일 황룡·동화면 순이다.
장성군은 민선8기 출범 이후인 2023년부터 매년 ‘군민과의 대화’를 갖고 있다.
김한종 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마을을 직접 찾아가 지역의 문제를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의 진정한 주인인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모두가 행복한 장성, 살기 좋은 지역사회 건설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