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누하동 클래식고택 디토에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 방문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정후와 노니 바이텔로 감독, 윌리 아다메스는 전통 음식 만들기 체험 등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사진=연합뉴스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누하동 클래식고택 디토에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 방문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정후와 노니 바이텔로 감독, 윌리 아다메스는 전통 음식 만들기 체험 등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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