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스코’는 경남 양산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를 방문해 환아 가족들에게 ‘민스코 박스’를 직접 선물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 사비 5000만원을 함께 기부했다.
뷰티 크리에이터 ‘민스코’는 RMHC Korea의 미션에 깊이 공감해 소속사 레페리, RMHC Korea와 함께 협력해 진행한 ‘민스코 박스’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운영 비용 제외)을 기부하고 팬들과 함께한 나눔을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갔다. 기부금은 장기 치료로 병원 인근에 머무는 환아 가족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와 함께 ‘민스코’는 양산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를 직접 찾아 하우스를 이용 중인 환아 가족에게 응원의 마음을 담은 ‘민스코 박스’를 선물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민스코’는 ‘2025 RMHC Korea GALA’에서 RMHC Korea 크리에이티브 앰버서더(Creative Ambassador)로 선정돼 앞으로도 환아 가족을 위한 나눔과 지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민스코’는 “개인적으로 환아 가족을 위한 나눔을 오랫동안 이어가고 싶었던 만큼 직접 하우스를 방문해 환아 가족분들을 만나 뵈니 이번 기부가 더욱 뜻깊게 느껴졌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진심을 담은 나눔과 소통의 시간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RMHC는 전 세계 62개국에서 380여 개 하우스를 운영하는 글로벌 비영리 재단으로,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 Korea)는 장기 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아와 그 가족들이 병원 가까이에서 머물 수 있도록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후원과 참여를 통해 ‘치유와 희망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