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부산시민, 턱뼈나 치아 부러지면 응급 치료 받을 곳 없어"
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김현철, 이하 부산대치과병원)이 치과병원 분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된다. 분원 입지는 부산 시내 일원에 둘 예정이다. 부산대치과병원은 최근 열린 ‘2025 임상교수 워크숍’에서 해당 내용을 논의했다. 병원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부산 시내 분원 설립 기획과 중·장기 경영전략 체계 수립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부산·경남권역 유일의 치과대학병원으로서 보다 폭넓은 지역민의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부산 시내 분원의 필요성이 공유됐다. 김... [신정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