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는 공시 취업률이 부산·울산·경남지역 졸업생 1000명 이상 사립대 1위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이달 초 발표한 공시 취업률을 보면 동명대가 61.9%로 1위(부·울·경 지역 제2캠퍼스 제외)를 차지했다.
이는 부산·울산·경남 졸업생 1000명 이상 사립대 평균 취업률 59.3%보다 높은 수치다.
동명대는 융합실용, 혁신생태계, 학생중심, 지속가능성 등 'TIUMS' 인재를 양성해 '대학의 힘으로 지역을 살리는 글로벌 혁신 대학'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부산의 9대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미래모빌리티, 디지털테크,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교육·연구 혁신을 강화하며 지역 산업 생태계와 동반성장도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