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열 경북 영덕군수가 ‘릴레이 현장 소통’ 행보를 마쳤다.
영덕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22~27일까지 9개 읍·면을 돌며 주민 간담회를 가졌다.
주민 간담회는 형식적인 보고를 최소화하고 현장 소통에 중점을 뒀다.
김 군수는 군정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지역 현안 해결 방안 등을 논의했다.
주민들은 교통, 농업,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김 군수는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한 뒤 중장기 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김광열 군수는 “주민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