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는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부총장 하연섭)와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싱가포르 경영대학(SMU)과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US) 등에서 현지 대학과 글로벌 창업 생태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라대학교 RISE 사업단 김순석 부총장은 “이번 싱가포르 글로벌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글로벌 환경에서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제안하는 실전형 교육이었다”며 “앞으로도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와의 협력을 통해 강원 지역 창업 인재 양성과 글로벌 창업 생태계 연계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