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부의장은 저서 ‘목포야 사랑해’ 책 머리에서 “김대중처럼 공부하고 이재명처럼 일하겠다”고 밝혔다.
책에는 강 부위원장이 만 29세의 나이에 호남 최연소 시의원으로 당선돼 목포시의원 3선, 재선 전남도의원, 박지원 국회의원 비서관 등으로 일하면서 경험한 이야기까지, 목포와 함께 걸어온 시간에 대한 애정과 성찰은 물론, 목포의 미래 발전 비전을 제시했다.
강 부위원장은 “정치든 행정이든 본질은 어떤 자리에 있든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그 속에서 답을 찾는 것”이라고 적었다.
또 “어떤 자리에 있든 시민과 함께 숨 쉬고, 사람 속에서 답을 찾는 정치인이 되는 것이 진정한 길”이라고 덧붙였다.
“정치는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 속에 있는 것”이라는 강성휘 부위원장은 목포시의원과 전남도의원, 전남도 사회서비스원 원장을 역임했다.
한편, 출판기념회에는 김원이(목포, 민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과 박지원(해남‧완도‧진도, 민주), 민형배(광주 광산을, 민주), 서미화(민주 비례) 국회의원, 김대중 전남교육감, 장석웅 전 전남교육감, 명현관 해남군수, 전‧현직 전남도의원 등 정치권 인사를 비롯, 홀을 가득 메운 지지자들이 강 부위원장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