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전남농협이 추진하고 있는 농심천심운동의 일환으로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통해 농업소득을 올리고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옥천농협 오케이라이스센터에서 생산하고 있는 해남군 통합브랜드 쌀 ‘땅끝햇살’은 2025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해 품질의 우수성이 입증된 전남 대표 고품질 브랜드 쌀이다.
이광일 본부장은“옥천농협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해 떡국떡 나눔행사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전남쌀이 전국 최고의 품질로 국민 모두에게 사랑받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윤치영 옥천농협 조합장은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대상 쌀로 만든 떡국 드시고, 힘내서 새해에도 전남지역 농협을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해 주시라는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날 옥천농협은 떡국떡 150상자(2㎏)를 전남농협 임직원들에게 전달했다.
한편, 옥천농협은 쌀의 명품화를 위해 개발된 전라남도 대표 쌀 품종인 ‘새청무’로 밥을 지은 ‘땅끝햇살 쌀밥’을 지난해 7월 출시, 포대쌀 위주의 매출한계 극복에 나섰다.
여세를 몰아 지난해 11월에는 대한민국 최초 ‘러브米’ 인증을 획득한 프리미엄 쌀 ‘한눈에 반한 쌀’을 원료곡으로 가공한 즉석밥 ‘한눈에 반한 쌀밥’을 출시, 즉석밥 프리미엄 시대를 선언했다.
특히, 옥천농협은 즉석밥 원료곡으로 당해 생산된 벼를 도정해 사용하면서 일부 즉석밥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를 잡아 호평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