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은 설 명절 이후 위축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월 한 달간 담양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를 한시적으로 상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개인별 구매 한도는 기존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확대된다.
상향 적용 기간은 이달 28일까지이며 개인별로 지류 50만 원과 카드 50만 원을 각각 구매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구매 한도 상향 조치는 군민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