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개교 80주년 역사 이어간다
조선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맞이해 신입생 4500여 명의 입학식을 열고, AI와 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교육 환경 개선과 지역 상생 혁신 플랫폼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했다. 조선대는 지난달 27일 해오름관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식은 K-컬처공연·기획학과 재학생들이 행사 기획부터 운영 전반에 참여해 젊은 감각의 무대를 연출하며 신입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김춘성 조선대 총장의 환영사와 입학 허가 선서를 시작으로 댄스 동아리 및 태권도학과의 축하공연, 슬로... [김영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