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는 ‘행복원주 2월호’를 발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호는 2026년 달라지는 시책과 제도와 함께 지정면 판대리 빙벽장, 천년의 역사를 가진 우산동 유원마을 이야기를 수록했다.
또 배드민턴 명문 우산초등학교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만날 수 있다.
이어 지난해 12월 개관한 가족 놀이 체험 공간 ‘원주시 어린이 상상 놀이터 놀비숲’과 새롭게 단장한 원주 기후변화홍보관도 소개한다.
서로 돕는 ‘작은 천사’ 이준규 이사장과 옥수수 명인 김용수 대표의 이야기도 담았다.
함은희 원주시 시정홍보실장은 “행복원주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며, 행복원주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통해 모바일에서도 구독할 수 있다”며 “인터넷을 통해 이북(e-book) 형태로 볼 수 있으며, 유튜브와 점자책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고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