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입춘인 4일 서울 남산골한옥마을에서 ‘2026 입춘첩 부착 시연 행사’가 열렸다.
‘입춘’은 24절기의 시작으로,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의 글귀를 대문에 써 붙이는 세시풍속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절기상 입춘인 4일 서울 남산골한옥마을에서 ‘2026 입춘첩 부착 시연 행사’가 열렸다.
‘입춘’은 24절기의 시작으로,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의 글귀를 대문에 써 붙이는 세시풍속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