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퇴직금’ 곽상도 전 의원 부자, 오늘 1심 선고
퇴직금과 성과급 명목으로 약 50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 부자의 1심 선고가 6일 이뤄진다. 지난 2023년 10월 31일 추가 기소된 이후 약 2년 3개월 만이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오세용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곽 전 의원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로 기소된 병채씨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재판부는 당초 지난달 30일 선고를 내릴 예정이었으나, 한 차례 연기됐다. 곽 전 의원은 2021년 4월 화천... [정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