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서울시장 예비경선 시작…‘유력 주자’ 정원오에 일제히 견제구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2개월여 앞두고 서울시장 예비경선에 돌입했다. 이틀간 온라인 투표를 거쳐 본경선 진출 후보가 확정되는 가운데, 당내 유력 후보로 꼽히는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에 대한 집중 공세가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네거티브 견제 속에 정치적 체급을 키우려는 의도가 숨어 있다고 해석한다. 23일 민주당에 따르면 서울시장 예비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100% 방식으로 이날부터 다음날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현재 본경선 티켓을 놓고 예비후보 5명(김영배·김형남·박주민·전현... [노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