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경기 용인시장이 7일 단국대 죽전캠퍼스 난파음악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 시장은 반도체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 용인의 대전환과 도시 전반의 변화 과정을 정리한 책 ‘천조(千兆)개벽-천지개벽 용인’을 출간했다.
이 시장은 “용인은 더 큰 도시로 나아가고 있으며 반도체 프로젝트 투자 규모가 1000조 원에 육박하면서 ‘천조개벽’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거대한 변화의 중심에 서 있다”며 “반도체뿐 아니라 도시 전반에서 다양한 혁신과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그 과정과 기록을 이번 책에 담았다”고 말했다.
이어 “존경하는 분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