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당은 접수된 제보의 사실관계를 확인해 후보자 추천 신청자 심사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평가를 공천 과정에 체계적으로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허위나 음해성 제보는 사실 확인 단계에서 제외한다.
제보는 시당 공식 이메일로 접수하며 후보자 자질, 도덕성, 지역사회 활동, 공직 수행 관련 사항 등 검증이 필요한 내용이면 별도 형식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양부남 위원장은 “객관성과 공정성을 원칙으로 운영해 광주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후보 추천에 나서겠다”면서 “제보 내용을 검증해 공천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