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평가 지표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실적(70점), 폐건전지·폐형광등 수거 실적(10점),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태(10점), 자원순환 실천 주민 참여도(10점)로 구성된다. 서구는 오는 11월 우수 단지 10곳을 선정해 총 2000만 원의 포상금을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 단지는 다음달 13일까지 서구청 자원순환과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구는 3월 중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세부 평가 기준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판구 자원순환과장은 “주민 참여를 통해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서구는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음식물쓰레기 32톤 감량, 폐건전지 1500kg 수거, 폐형광등 930kg 수거 등의 성과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