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6일 오후 이마트 용산점에서 설 성수품 수급·가격 동향과 할인행사, 비축품 방출 진행 상황 등을 점검했다.
해양수산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설 민생안정대책에 따라 지난 달 2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마트, 온라인몰 등에서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설 특별전을 진행한다.
아울러 수급·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 비축수산물 1.3만 톤을 방출하는 등 다양한 지원 대책을 추진 중이다.
김 직무대행은 매장 내 수산물 매대 등을 돌아보며 설 성수품 가격과 수급 동향을 살피고 정부 할인행사 추진 상황과 정부 비축수산물 판매 상황을 점검했다.
김 직무대행은 "국민의 설 차례상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할인행사, 정부 비축품 방출 등 여러 지원 대책을 추진 중"이라며 "국민들이 풍요로운 설날을 맞이하실 수 있도록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