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춘천을 바꿀 시간'이란 제목으로 출간된 책은 차기 춘천시장 선거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허소영 대변인이 곳곳에서 만난 시민들의 목소리와 더 나은 춘천을 향한 자신의 생각이 담겼다.
허 대변인은 이날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출판기념회를 진행하며 참석자들과 청년, 장애인, 지역 의료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봄처럼 다정하고, 강물처럼 담대하게'라는 책의 글귀처럼 춘천이 불평등으로 피해 받지 않고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라며 춘천시장 출마에 대한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같은 날 육동한 춘천시장 북 콘서트에 이어 허소영 대변인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강원과 춘천은 너무 저평가돼왔다"라며 "엄청난 가능성을 가진 기회의 땅 춘천을 위해 허영 국회의원, 새 춘천시장과 3인조가 돼 시민의 삶이 바뀌고 변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