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가 위탁 운영 중인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 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해영)는 최근 ‘2026년 사업설명회 및 원장·교사 집합 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교육은 바른 식습관 연구소 김광미 강사를 초빙해 ‘식품 알레르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강의로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사업설명회를 통해 2026년 센터 운영 계획과 주요 지원 내용도 함께 안내했다.
이해영 센터장(상지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이번 교육이 현장 지도자들에게 식품 알레르기 지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이 지속 가능한 식생활을 실천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