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은 읍·면 사무소 방문(2월 9일~3월 31일), 농협카드 누리집(2월 20일~3월 31일)을 통해 할 수 있다. 기존 수혜자도 올해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재신청 절차를 거쳐야 한다. 다만 공공기관 근무자나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대상자 등은 제외되나 문화누리카드 수혜자는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확보된 지원금은 전남도 내에서 도서 구입, 학원 수강, 공연 관람 등 자기계발 및 문화 활동 전반에 사용할 수 있으며 당해 연도 내에 모두 소진해야 한다. 군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문화 격차 해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며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