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안심하우스는 에너지 빈곤층과 노후 시설을 대상으로 에너지 사용 환경을 혁신하는 한수원의 전략적 사회공헌 모델이다. 주요 추진 과제는 단열 보강, 창호 교체, 노후 보일러 교체, LED 조명 설치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3년부터 한국에너지재단 및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협력해 추진됐다. 한수원은 3년간 총 5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 904가구와 28개 복지시설의 에너지 효율을 고도화했다.
한빛본부는 영광군과 고창군 지역에 행정력을 집중해 160가구와 복지시설 7곳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으로 실질적인 냉‧난방비 절감 효과를 거두며 지역민의 주거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분석이다.
김성면 한빛원자력본부장은 “안정적인 에너지 환경 구축은 지역사회 성장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실전적인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