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는 최근 인공지능(AI) 창작 테크 기업 DAVEN AI(대표 정우균)와 ‘AI 미디어 콘텐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DAVEN AI는 글쓰기, 이미지 생성, 음악 작곡 등 분야별 AI 모델을 하나의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통합 운영체제(OS) 기반 콘텐츠 플랫폼 기업이다.
한라대학교 글로컬인재처 김종하 부총장은 “이번 협약은 산학협력 모델을 통해 학생들이 AI 기반 콘텐츠 제작 환경을 교육 과정에서 직접 경험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기회”라며 “글로벌 미디어 현장에서 요구되는 제작 흐름을 교육에 반영해 미래 미디어 산업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