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최가온 대역전 드라마...클로이 김 넘었다

‘스노보드’ 최가온 대역전 드라마...클로이 김 넘었다

기사승인 2026-02-13 08:49:34 업데이트 2026-02-13 08:52:32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최가온이 3차시기를 마치고 포효하고 있다.


최가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정상에 올랐다.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이 1차 시기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이 1차 시기 중 넘어진 뒤 의료진의 부축을 받고 있다.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최가온이 3차시기를 시도하고 있다.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최가온이 3차시기에서 1위로 올라선 뒤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이 90.25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획득한 뒤 미국의 클로이 김으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따냈다. 앞서 두 번의 시기에서 넘어졌지만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난 성과다. 올림픽 3연패 도전에 나섰던 클로이 김은 은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연합뉴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박효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