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교통공단tbn교통방송(이사장 김희중)은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8일 자정까지 ‘설날 교통안전 특별방송’에 나선다.
올 설날 교통안전 특별방송은 설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간 교통정보와 안전운전 안내를 집중 편성했다.
또 전통시장과 성묘객 방문 지역 등 혼잡이 예상되는 구간에 통신원을 배치, 사고와 재난 등 돌발 상황을 신속히 알린다.
tbn교통방송은 졸음운전과 음주 숙취 운전 예방 캠페인은 물론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와 범죄 예방 등 생활 안전 정보도 제공한다.
한국도로교통방송tbn교통방송 김환열 본부장은 “2026년 병오년 설 기간에 전국적으로 차량 이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tbn교통방송은 교통안전과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13개 tbn교통방송은 고속도로와 국도, 주요 교통요지의 실시간 교통상황과 지역 사회의 유익한 정보를 청취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