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23일 서울 종로구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안내판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전국 시·도지사, 군수, 구청장, 구·시의원, 교육감 등을 뽑는 이번 선거는 오는 6월 3일(사전투표 5월 29~30일) 열린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1년 만에 열리는 첫 전국 단위 선거로 집권 2년 차 국정 동력의 향배를 결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난 1년간 국정에 대한 중간평가의 성격이 짙다.
사진=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