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임직원들이 혈액 보유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해지는 겨울철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고자 대전과 금산공장에서 헌혈 캠페인을 벌였다.
한국타이어는 25일 대전시 소재 대전공장과 한국엔지니어링랩, 충청남도 금산군에 위치한 금산공장에서 ‘ON(溫)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국타이어는 2011년부터 국내 생산기지와 R&D 센터 등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에 힘입어 헌혈 캠페인을 전개해오며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일조하고 있다.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임직원들의 헌혈 동참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스위치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생명 나눔의 온기가 지역사회에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의 후원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랑의 연탄 릴레이’, ‘ON(溫) 나눔 명절키트 기부’, ‘공공 인프라 현대화 지원 사업’,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등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