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의 겨울을 메밀전병으로 데운다’
강원 정선군과 정선아리랑의 혼이 담긴 대표 먹거리 ‘메밀전병’이 겨울의 끝자락과 새봄을 연결했다.
정선군은 28일 정선아리랑시장 일원에서 ‘2026 정선 메밀전병 축제’를 개막했다.
정선군(정선읍)은 물론 정선읍 주민자치회, 정선아리랑시장 상인회 등이 힘을 합쳤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개막식에서 “메밀전병은 정선과 정선아리랑의 혼이 담긴 음식”이라며 “이번 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정선 메밀전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