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에서 단독주택 화재가 발생해 약 29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7분께 창녕군 영산면 구계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신고자는 인근 주택 거주자로, 드론을 날리던 중 해당 주택에서 검은 연기가 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49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오후 6시 1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주택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932만1000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7분께 창녕군 영산면 구계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신고자는 인근 주택 거주자로, 드론을 날리던 중 해당 주택에서 검은 연기가 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49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오후 6시 1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주택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932만1000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