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번 선거를 “관리형 행정을 넘어 구조를 바꾸는 선거”라며 동구를 AI와 친환경 항공이 결합한 전략 산업도시로 재설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1~3조원 규모 AI 데이터센터 유치로 3000개 청년 일자리를 만들고, K2 후적지를 수소·전기 기반 항공모빌리티 산업특구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또 팔공산 국가숲길 지정과 산림치유 관광 인프라 확충, 금호강 국가정원 추진, 공산댐 안전·환경성 재검토도 제시했다. 철도·고속도로 소음 문제는 국비 확보를 통한 개선 협력 모델로 풀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상권 디지털 전환, AI 행정 시스템 도입 등으로 예산 효율성과 정책 정확도를 높이겠다고 말하며 “동구는 더 이상 변방이 아니다. 대한민국 미래 산업이 시작되는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