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이 ‘전통시장 러브투어(이하 러브투어)’를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러브투어는 이달부터 연말까지 운영된다.
다른 지역 단체 관광객이 전통시장을 방문하면 버스 임차비를 지원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올해부터는 지원 기준이 버스 1대당 30명에서 25명으로 낮춰졌다.
버스 임차비도 최대 3대까지 대당 30만원을 지원한다.
또 전담 매니저가 배치돼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 영덕읍(4·9일), 강구면(3·8일), 영해면(5·10일) 등 오일장이 열리는 날짜에 맞춰 시장을 찾아 1시간 이상 머물며 30만원 이상 구매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