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 출마 예정자인 최은석 의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구 만촌네거리 공사 현장에서 천공기가 쓰러져 시민 3명이 다쳤다”며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했다.
그는 만촌네거리가 대구의 주요 교차로이자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임을 언급하며 “자칫 더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사고”라고 지적했다.
이어 대구시에 사고 경위를 신속히 파악하고, 후속 조치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
최 의원은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를 신속하게 시행해야 한다”며 “관내 유사 공사 현장에 대한 즉각적인 안전 점검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대구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겠다”며 “안전한 도시 인프라 구축과 철저한 현장 관리, 사고 대응 시스템 정비가 도시 행정의 기본”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