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김전기(달성군), 전재식(북구), 전재식(수성구) 등 9개 구·군 협회장이 참석해 파크골프장 시설 확충, 주변 환경 개선, 협회 육성 등 현안 과제를 공유했다.
추 의원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대표 생활체육으로,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과 사회적 교류에 큰 의미가 있다”며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협회 활동 지원을 위한 정책 검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또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대구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에 힘써왔다”며 “정부·지자체·협회와 협력해 시설 개선과 청년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파크골프가 세대 간 화합과 건강한 여가문화를 이끄는 매개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겠다”며 “대구시민의 건강과 지역 활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구시는 2024년 제1회 대통령기 전국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한 이후, 전국대회를 지속적으로 열며 파크골프의 중심지로 자리 잡았다. 대구시파크골프협회는 다수의 전국대회를 성공적으로 주관해 지역 파크골프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