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 지역 소식과 시정 홍보 최일선에 나서는 SNS서포터즈가 활동을 시작했다.
원주시는 최근 시청에서 ‘2026 원주시 SNS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SNS서포터즈는 앞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다양한 분야 전문가 30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유튜브 10명 △인스타그램 10명 △페이스북 6명 △블로그 4명 등이다.
SNS서포터즈는 실시간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유튜브 등에서 원주시의 여러 소식을 전달하고 원주 시정을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함은희 원주시 시정홍보실장은 “올해 서포터즈는 ‘착한가격 행복한 맛’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11년째를 맞이한 SNS서포터즈가 원주의 매력은 물론, 따뜻한 지역 경제의 모습까지 생생하게 전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