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이 강원 원주와 횡성에서의 주·야간 연속 비행 훈련에 따른 주민 양해를 당부했다.
원주시에 주둔하고 있는 공군 제8전투비행단은 9일부터 12일까지 주·야간 연속 비행 훈련을 진행한다.
비행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다.
단 10일과 11일에는 오후 9시 40분까지 훈련이 시행된다.
부대는 이번 훈련 동안 전시 출격, 긴급귀환과 재출동, 대테러와 대공방어 등 다양한 실전적 훈련에 나설 예정이다.
제8전투비행단은 “전투태세훈련의 하나로 이루어지는 이번 주·야간 연속 비행 훈련은 군사대비태세 강화를 위한 필수 훈련”이라며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야간시간 비행 음에 대해 지역주민의 양해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